큰소리치세요! 아쉬울게 뭐있음..

남편의 잘못이 있다면 모르지만 그만하면 완벽남편이구만..복에 겨웠네..서로 맞춰가야지 상대탓만하고 본인 성격은 좋은줄 착각해도 유분수지…아내가 바람이 났나..아님 애정결핍이 있나.. 사랑받고 있단 느낌을 원하는건가… 아님 매번 쩔쩔매는 남편 모습에 매력을 못느끼는건가…저런 여성분들은 본인 성격이 강해서 집에서 살림만하지말고 나가서 자기일이나 봉사활동 하며 만족을 느껴야 부부사이가 오래가요…아무튼 노력해도 안된다면 사랑하지만 놔주겠다고 법적으로 재산분할하고 애는 내가 키울테니 몸만 나가라고 큰소리치세요! 아쉬울게 뭐있음..

Attempt easy tasks as if they were difficult, and difficult as if they were easy; in the one case that confidence may not fall asleep, in the other that it may not be dismayed. Dressing up is inevitably a substitute for good ideas. It is no coincidence that technically inept business types are known as "suits." To find yourself jilted is a blow to your pride. Do your best to forget it and if you don't succeed, at least pretend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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