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울게 되더라고요….

20대에요. 저는 진짜 울보였고 예민해서 아무렇지도 않은 것에 상처받고 마음속에 쌓아두었던 사람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고치게 되었던 일이 도움이 될까 남겨요. 사람들이 울고싶으면 펑펑 울어라… 하는 조언만 듣고 자랐던 터라 어느 날도 펑펑울고 화장실 가서 세수하려고 했는데, 보통같으면 거울은 보지도 않고 바로 씻었던 제가 우연히 얼굴 한 번 물로 씻고 거울을 보게 되었는데 웬 오징어 한 마리가가 비치더군요….. 정말 그거보고 그만 울어야겠다….. 싶었습니다. 그 후로는 울고 싶으면 그 때의 오징어를 생각해요….. 정말…. 그 후로 안 울게 되더라고요…. 도움이 될까 남깁니다…..

Attempt easy tasks as if they were difficult, and difficult as if they were easy; in the one case that confidence may not fall asleep, in the other that it may not be dismayed. Dressing up is inevitably a substitute for good ideas. It is no coincidence that technically inept business types are known as "suits." To find yourself jilted is a blow to your pride. Do your best to forget it and if you don't succeed, at least pretend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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