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낳으면 바로 갈라서세요.

현실적인 조언해드릴께요. 지금 임신중이시죠? 지울순없으니까 우선은 모른척하고 아기 나올때까지만 집에있어봐요. 감정적으로 니 카톡봤다 니가 사람이냐 이러면서 싸우지마세요. 임신 와중에 증거 차곡차곡 모아두시구요(폭력적인 언행이나 바람,폭행 등등 이혼에 필요한 증거) 그 남편이라는 사람은 그냥 적절한 상대만해주시고 마음을 접으세요.(어떤 개 ㅈㄹ같은 행동에도 상처받을 필요없습니다.남이 될거니까요) .. 위자료 많이 뜯을만한 증거들을 모아두다가 아이 낳고 몸좀 회복되고 사회생활할수있을때 위자료 뜯으시고 아이랑 같이사세요. 그게 최선인것 같습니다. 무턱대고 이혼하라고 말씀드리기에는 홀몸이아니라서 육체적으로 힘들어보여요. 뱃속에있는 아이 신경쓰고 아이낳고 산후조리가 우선인상황입니다. 그런 개 ㅈ같은ㅅㄲ말에 남편이랍시고 일회일비하실필요없으세요. 요약해드리자면 아이낳고나서 움직이시라는 말입니다. (그동안 증거모으기, 돈모으기, 공부해놓기) 세가지중에 하나라도 하고계시면서 아이낳으면 바로 갈라서세요.

Attempt easy tasks as if they were difficult, and difficult as if they were easy; in the one case that confidence may not fall asleep, in the other that it may not be dismayed. Dressing up is inevitably a substitute for good ideas. It is no coincidence that technically inept business types are known as "suits." To find yourself jilted is a blow to your pride. Do your best to forget it and if you don't succeed, at least pretend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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