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또한 상간녀 전력이있는 친구가있었습니다.

저또한 상간녀 전력이있는 친구가있었습니다. 친구된 도리로써 이친구 안볼생각하고 막말도퍼붓고 울고 부탁해가며 뜯어말렸습니다.와이프에게 들킨날도, 우리오빠를 너무사랑하니까 놓아줘야겠지라고하며 근데 너무사랑한다며 제게 전화해 목놓아 울던 날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이 비밀은 저만알고있습니다.너무 친했던 오래된 친구기에, 아무에게도 말하지않고 다신그러지말라며 다그쳐가며 후회하는 그아이를 품어주었습니다. 근데 사람 고쳐 쓰는것아니더군요. 제가 오랫동안 좋아했던 그남자와 사귀더라고요. 둘이 정말 좋아서 눈맞은거면 그래그럴수있겠다싶었습니다. 근데 그게아니더군요. 헤어지자 문자로 통보해서 찾아갔더니 집안에 남자목소리 들리더랍니다. 전남친에게 돌아갔대요. 못잊는 전남친이있었거든요. 제게는 그 남사친과 이어준다하고 남사친에게 가서는 저의 집안이 가난하며 저는 모아둔 돈 조차없으며 친구도 없는 성격이상한년이라며 온갖말로 이간질했었더군요. 근본적인 문제가 저에대한 질투였습니다. 고작 한두달사귀면서 더럽혀 놓으면 제가 다시 그남사친과..잘될수없을테니까요. 제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허벅지를 만지며 옷다벗고 들이대는수준의 유혹을 한 것또한, 저에대한 우월감을 보이고 싶어서 였을까요..넘어간 남사친놈도 정상아닌거같아 함께 더블로 정리했습니다. 이제는 알려야겠습니다. 안알리면 제가 도리어 당할거같네요. 근데 니 회사 사람들은 너 불륜녀인거아니? 너가 불륜한 그남자 직업 여기서 말해도되니? 대구에서 XX하던남자 있잖아. 양아치새끼어디서만난건지도 감이 안잡히더라. 그때 그집아이가 6살쯤됬지아마? 불륜은 사랑이아니야. 미안하지도 않았니? 남자너무좋아하는 너한테는 죄책감이란게 있는지도 모르겠다.평생 불안에떨면서살아. 모든일은 인과응보야. 잘새겨들어. 너또한 결혼해서 남편바람나길바라. 너같은애가행복해지면안되잖아? 조용히 살아. 걸리면 작살나게 괴롭혀줄테니까. 나이제 착한 호구년안할라고. 살면서 남등처먹은적도 남등이 칼꽂은적도 단 한번도 한적이없는데, 너한테는 할거야. 그리고 이건 배신이아니야. 인과응보지. 기대해.

Attempt easy tasks as if they were difficult, and difficult as if they were easy; in the one case that confidence may not fall asleep, in the other that it may not be dismayed. Dressing up is inevitably a substitute for good ideas. It is no coincidence that technically inept business types are known as "suits." To find yourself jilted is a blow to your pride. Do your best to forget it and if you don't succeed, at least pretend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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