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회복 빨리 하셨으면 해요..ㅜㅜ

결혼3년차 아들둘 엄마 인데요,,,,이사람과 언제까지 서.로 사랑하며 살수있을까? 조금씩 실망스런부분이 쌓이다보면 아무런 감정없이 친구처럼 의리로. 아이키우는 의무만 남은채로 살게될 날이 오는건 아닐까?… 남편과 싸우고 크게 실망한 날이었는데, 저런생각이 들었고..정말 소름끼치고 충격과 공포감이 심하게 남더라구요. 화해하고 아까 그런생각이 문들 들었고 너무 무서웠고 다시는 그런생각 하며 살고싶지 않다. 앞으로 내가 그런생각 하지않고 살수있게 해달라. 나도 여보마음, 입장 이해해보려 노력하겠다. 솔직히 털어놨고 서로 좀더 사랑표현하며 서로에게 노력하게 되었고 이제 그게 당연시 되었어요. 끊임없이 상대방을 존중하고 이해하고 믿음을 주는건 사랑이고. 사랑에도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쓴이님 부디 마음회복 빨리 하셨으면 해요..ㅜㅜ

Attempt easy tasks as if they were difficult, and difficult as if they were easy; in the one case that confidence may not fall asleep, in the other that it may not be dismayed. Dressing up is inevitably a substitute for good ideas. It is no coincidence that technically inept business types are known as "suits." To find yourself jilted is a blow to your pride. Do your best to forget it and if you don't succeed, at least pretend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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