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가 중1때부터 했는데 전문대간거면 그냥 소질이 없는 애임.

난 졸업생인데
그 애가 중1때부터 했는데 전문대간거면 그냥 소질이 없는 애임.

너가 입시미술을 안해봤으니 걔가 잘하는데 떨어졌다고 이해 할 수도 있음.

아무리 생각해도 걔가 미술학원강사라서 너한테 조카 그림 그리는 방법 열심히 가르쳐 줬더니 비실기전형으로 들어간거 아니고서는 실망이고 나발이고 할 이유 전혀없음 ㅋㅋㅋㅋ

그냥 속이 조카게 좁은 애임 ㅇㅇ
친구면 배알 꼴려도 축하정도 해주고 자기가 스스로 노력해서라도 극복하던가 ㅋㅋㅋㅋ

난 1년 준비했고 주변에 초딩때부터 준비했던 애들 있었는데 걔들이랑 같은 학교 가서 와 너 운 조카 좋다 이러면서 대학 4년 내내 친하게 지냈음.

그냥 너한테 뭐라 할 자격도 없고 자존심만 더럽게 쎈 애 거른거니까 잘 된거임.

아 글고 나는 서양화 했었어서 디자인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입시미술 안하고 합격한 사람은 미대입시학원 취미반?성인반? 들어가서 잠깐 배우고 오기도 하더라 ㅋㅋㅋㅋㅋ
내 생각에는 별 쓸모 없을 것 같긴함 ㅋㅋㅋ

Attempt easy tasks as if they were difficult, and difficult as if they were easy; in the one case that confidence may not fall asleep, in the other that it may not be dismayed. Dressing up is inevitably a substitute for good ideas. It is no coincidence that technically inept business types are known as "suits." To find yourself jilted is a blow to your pride. Do your best to forget it and if you don't succeed, at least pretend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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